공지 Ver. 1.14



이번 대문은 해드폰 소녀 =ㅅ=.

안녕하세요.
블로그 쥔장 환상그후 입니다.

이 블로그는...

1. 블로그의 메인은 제 소설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평소에 올라오는
    포스팅의 대부분이 제 설정의 관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이곳은 리리컬 동맹단에 가입되어져 있는 블로그 입니다.
   많은 리리컬 나노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지는 않지만, 감상문은
   계속해서 올라오니 그리 알아주세요^^
3. 이곳은 게임 및 애니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노하를
    제외한 애니나, 갸루게와 일반  PS2 게임 이야기를 다루기도
합니다. 이곳은 최소 만 19세 이상의 출입을 권장합니다.
4. 이곳은 낚시글이 몇 없습니다. 대부분 개인적인 입장의 글을
   쓸 예정이오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까기는 해도 낚시는
   안할 것은 다짐하겠습니다
.
5. 이 블로그에 있는 Ani Caption은 요청시에만 작동됩니다.
   [가끔 쥔장 취향의 애니는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6. 현재 팬픽이 연재중에 있습니다^^
7. 현재 주인장이 군바리라 빠른 업데이트 불가능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불가능 합니다. 유의해주세요^^


이 블로그에서 유의하실 것은

1. 링크 추가는 이곳으로 해주세요. 다른 곳에 쓰셔도
링크를 확인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 이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 중에서 소설은 링크나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적발시 그 즉시 블로그에 글 관련은
   한개도 안 올라 오게 됨을 유의해 주세요.
3. 이 블로그는 크리에이티드 커먼즈 3.0의 의거하여
저작자 표기를 하도록 명시되어져 있습니다.
4. 이 블로그에 2차 창작물에 한해서는 퍼가는 것을 허용
합니다. 다만 명확한 출처 및 라이터의 필명을
확실하게 표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작권 법 개정 되었는데 그냥 퍼가는 작자는 없겠죠?)


Creative Commons License


본 블로그의 저작물들(소설 및 설정. 리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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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포스팅(2차 창작물)에 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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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5. 자기 의사를 펼치는 것은 좋지만 조금이라도 
육두문자 사용시 그 리플은 어느 순간
사라질지 모릅니다.

6. 이 블로그의 쥔장은 약간 까칠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y 환상그후 | 2012/12/31 23:59 | 트랙백 | 덧글(58)

으음... 지금 마영전 하다가 이건 쌓이기만 하네...


아직 잡아야 할게 많은데....

자, 제가 밀린 에로게를 헤아려라! [더블 풍으로]

오버드라이브 - 디어드롭스, 키라키라
엑스쿠드 - 그녀는 저 하늘에 빌지 않는다 ~ 퀀텀 걸프렌드 ~
클락업의 플리X레이X미 는 이미 클리어,
소라이로 에프터, 정령천상 - 부서져가는 세계의 소녀들, 소라이로

새벽의 호위 팬디, 마지코이, 마지코이 S, 프린세스 에방길, 사쿠라 슈트랏셰
셔플 에센스 +(시작을 얘로 해서 그런가 얘는 시리즈 별로 다하는듯?),
TSSSSSSSSSSSSSSSS, 화이트 앨범 2 클로즈 챕터, 트러블 스파이럴,
뒤교사, 미래노스텔지어 파르페 쇼콜라 리오더, 클리어.
러브레데이션, 새벽의 호위 종말론. 얌전히 제 신랑이 되세요, 창공의 솔레이유
포코 아 포코, 한여름밤의 눈 이야기. 히나타테라스, 새벽의 호위
범..... [먼산], 호무라 컴뱃!, 절대 대혁명, 사랑하는것을 찾는 법[누가 저딴 제목으로 붙였냐...]

=///=

이야... 많군요. 무려 27개나 밀려있네요?[정줄을 놓고 싶어라...]

근데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은 저만 드는게 아니겠죠? =ㅅ=... 분명 전 솔레이유
시리즈가 또 나오면 또 받고 있겠죠[징징] 셔플 시리즈도 그렇고[......] 아 중간에 보이는
이타르자라... 크루시스 페이탈 페이크나 스쿨 메이트라거나 그런건... 그냥 폼입니다.
[.... 옷갈아입히기 게임으로 하는게 몇개 있어요. =ㅅ=.......]
기가사 게임이 또 나오면 받고 있겠죠. 특히 팀 발터포스에서 나오면 말이죠.
[저기는 없지만 발더스카이 다이브 1, 2 다 있으니 총 29개]

킬킬킬........ 미래란 없구나. ㅇ<-<


흐으... 발더 스카이... 기대하고 받아놓고 왜 안하는거냐 난... ㅜㅜ

이거 다 깨려다가 멘붕 하는거 아닌가 몰라...

by 환상그후 | 2012/01/28 00:5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갤 노트로 등장!




갤럭시 노오투!!!

by 환상그후 | 2012/01/27 14:58 | 트랙백 | 덧글(10)

제 1 화 - 프로를 목표한다는 것(1)

위 내용은 번역본임을 밝히며, 저작권자. 혹은 판매자에 의한 요청이 있을 경우
번역을 중지합니다. - 역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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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10월 24일 화요일 저녁) - 치하야


학교가 끝나고 저는 사무소를 향합니다.
그건 요 근래 제 일과거든요.
근데, 오늘은 조금 빠른 편이예요.
제 꿈이 현실로 크게 가까워 지는 날이거든요.

그것은 우연...... 이라 생가갷요.
여름 방학 그날, 저에게 수상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어요.
전신을 검은색 옷으로 입은 남자는 [난 예능 프로덕션 「나무코프로」의 사장이다] 라고
하면서 명함을 주었거든요.
그리고 절 아이돌 후보생으로서 스카웃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너나도 수상한 나머지 저는 그 사람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죠.
한 여름에 그런 검은 옷의 모습으로 동네를 걸어다니는 남자가 말을 걸어오면 보통 수상하다
여기잖아요?

저는 긒하게 도망쳤는데도, 그게 타카기 사장님은 저를 쫓아와서 강하게 설득해주었어요.
명함을 보여준다해도 소속 아이돌의 사진이 들어가 있는 잡지를 보여주어도, 저는 믿을 수 없었죠.
그 모습에 좋게 물러나는 타카기 사장님에게 조금 물러서서 [레슨 견학을 할 뿐]이라는 변명으로
사무소까지 같이 가게 된거예요.

거기서 처음으로 타카기 사장님의 말을 믿을 수 있게 되었어요.
눈 앞에 펼쳐지는 힘든 레슨
프로의 세계를 꿈꿔왔던 저는, 그 날을 기점으로 나무코 프로덕션....... 통칭 나무코 프로의 아이돌
후보생으로서 레슨을 받게 된거예요.
그로부터 2개워ㅓㄹ이 지난 지금도 자신이 아이돌 후보생으로서 레슨을 받고 있는 것이 믿을 수
없어요.

가수가 되기 위해서 이런저런 콘테스트에 참가하고, 행복할 정도로 어느정도의 상도 받을 수 있었죠.
하지만 이런 형태로 꿈에 가까워지게 될줄이야......
물론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요.

고교를 졸업하고선 출가하여 가수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해가면서 이런저런 오디션을 볼 생각이었거든요.
매일 이백회의 복근을 두드린 것은 없었지만, 발성연습은 매일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나 빠르게 그 순간이 오게 될줄은......
이렇게 하게 된 김에는 이 찬스를 최대한으로 살려야해요.
다른 후보생이나 벌써 데뷔한 신인 아이돌들에게 지지않도록, 저는 할 수 있는 한 사무소의 다니며,
할수 있는한 자유연습을 계쏙해 왔어요.
그것들이 반독 되어오는 와중, 결국 프로 데뷔를 향해서 절 프로듀스 해줄 프로듀서가 결정된거예요.
어떤 사람인지는 아직 듣지 못했지만요.
허나, 오늘, 사무소에서 그 사람과 만나는 것으로 되어졌어요.

어떤 사람이려나......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았지만 확실한 이미지가 나오질 않았죠.
물론 불안도 있어요. 그래도 프로듀서가 어떤 사람이어도 프로 데뷔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에는
변함 없는 사실이죠.
기대와 불안을 가슴에 안고 저는 사무소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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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치하야의 프로데뷔 부터인듯 싶은데...
[참고로 저도 아직 안읽었습니다?]

by 환상그후 | 2012/01/27 03:19 | ├The IdolM@s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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